주담대 LTV, DTI, DSR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
집값 대비 대출(LTV), 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과 기타 이자(DTI), 모든 대출 원리금(DSR)과 스트레스 DSR을 보여 줍니다. 은행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.
LTV, DTI, DSR 차이
세 비율은 보는 축이 다릅니다. 실제 한도는 보통 셋 중 가장 낮은 금액입니다.
- LTV(담보인정비율) = (신규 주담대 + 기존 담보대출) ÷ 주택 가격 × 100
- DTI(총부채상환비율) = (주담대 연 원리금 + 기타 대출 연 이자) ÷ 연소득 × 100
-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= 모든 대출 연 원리금 ÷ 연소득 × 100
2026년 참고 한도
지역·상품·차주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. 아래는 자주 쓰는 참고 값이며, 10·15 대책 이후 규제지역 LTV 40%, 은행 DSR 40%를 기본으로 둡니다.
- LTV — 규제지역 40%, 비규제 수도권 70%, 비규제 지방 80%
- DTI — 규제지역 40%, 비규제 수도권 50%, 비규제 지방 60% 전후
- DSR — 은행 40%, 제2금융권 50%. 총대출 1억원 초과 시 적용되는 경우가 많음
- 스트레스 DSR —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(수도권·규제 1.5%p, 지방 주담대는 한시 0.75%p)를 더해 원리금을 다시 계산. 내는 이자에는 영향 없음
계산 방법
신규 주담대 원리금은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봅니다. 기타 대출은 월 원리금을 DSR에, 연이자를 DTI에 넣습니다. 신용대출을 만기 일시상환으로 쓰는 경우 은행은 일정 만기(흔히 5년)로 나눠 가정하기도 합니다.
예상 한도는 LTV 한도, DTI 한도, DSR 한도, 스트레스 DSR 한도 중 가장 작은 금액입니다. 방공제, 생애최초 특례, 정책대출(디딤돌·보금자리론), 은행별 만기 제한은 넣지 않았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DSR과 DTI 중 무엇이 더 빡빡한가요?
보통 DSR입니다. DTI는 기타 대출에서 이자만 넣고, DSR은 원금까지 넣습니다. 신용대출이 있으면 DSR이 먼저 한도를 깎는 경우가 많습니다.
스트레스 DSR은 이자를 더 내라는 뜻인가요?
아닙니다. 한도를 심할 때만 가산금리를 붙입니다. 실제 월 납부액은 약정 금리 기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