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담대 LTV, DTI, DSR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

집값 대비 대출(LTV), 소득 대비 주담대 원리금과 기타 이자(DTI), 모든 대출 원리금(DSR)과 스트레스 DSR을 보여 줍니다. 은행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.

LTV, DTI, DSR 차이

세 비율은 보는 축이 다릅니다. 실제 한도는 보통 셋 중 가장 낮은 금액입니다.

2026년 참고 한도

지역·상품·차주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. 아래는 자주 쓰는 참고 값이며, 10·15 대책 이후 규제지역 LTV 40%, 은행 DSR 40%를 기본으로 둡니다.

계산 방법

신규 주담대 원리금은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봅니다. 기타 대출은 월 원리금을 DSR에, 연이자를 DTI에 넣습니다. 신용대출을 만기 일시상환으로 쓰는 경우 은행은 일정 만기(흔히 5년)로 나눠 가정하기도 합니다.

예상 한도는 LTV 한도, DTI 한도, DSR 한도, 스트레스 DSR 한도 중 가장 작은 금액입니다. 방공제, 생애최초 특례, 정책대출(디딤돌·보금자리론), 은행별 만기 제한은 넣지 않았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DSR과 DTI 중 무엇이 더 빡빡한가요?

보통 DSR입니다. DTI는 기타 대출에서 이자만 넣고, DSR은 원금까지 넣습니다. 신용대출이 있으면 DSR이 먼저 한도를 깎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스트레스 DSR은 이자를 더 내라는 뜻인가요?

아닙니다. 한도를 심할 때만 가산금리를 붙입니다. 실제 월 납부액은 약정 금리 기준입니다.